급성 비대상성 심질환 환자에 대한 Furosemide의 투여방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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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비대상성 심부전은 65세 이상 노인들의 주요한 입원원인의 하나이며 높은 사망률을 동반하는 예후불량한 병태이다. 본 질환은 수분과부하와 관련된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로 인해 신기능의 저하를 합병하는 경우가 있다. 이 때문에 본 질환에 대한 치료목표는 심질환에 의한 징후나 증상의 치료와 신기능의 유지 및 개선이 임상에서의 중요한 치료목표이다. 본 질환에 대해서는 울혈이나 심실충만압의 감소 및 심부전증상의 개선을 목적으로 하는 Loop이뇨제의 정맥내 투여가 루틴하게 행해지고 있으며 현행 가이드라인에서도 표준치료로서 평가되고 있다. 또한 정맥내 투여 중에서도 지속점적 정맥주사가 자주 사용되며 투여량으로서는 저용량의 쪽이 Furosemide요법에 의한 신장애를 덜 받는다고 믿어져 왔다. 그러나 이들 투여방법의 과학적 근거가 거의 없어 최적의 투여법과 적합한 투여량을 실증하기 위한 임상시험의 실시가 요구되었다. 이에 대해 Felker 등 미국립 심폐혈액연구소 심부전 임상연구 네트워크 연구자는 DOSE시험(Diuretic optimization strategies evaluation trial)을 실시하여 그 결과를 2011년에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보고하였다.
- 저자
- Maruyam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63(1)
- 잡지명
- 藥局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152~154
- 분석자
- 백*화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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