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창대책
- 전문가 제언
-
○ 본 논문은 주로 일본 국내의 노년층을 위주로 한 욕창 발생현황과 대책에 국한된 느낌이 있어 아쉬운 점이 있다. 또한 환자 대상의 창구역활로 약사를 중심에 두어 이들의 바람직한 역할에 주목하는 내용이 대세이나 국내는 의약분업화가 정착되어 있는 관계로 그대로 받아드리기에는 한계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국내 역시 일본 못지 않은 급격한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는 상황에서 실제적인 본보기 사례가 될 수 있으리라 여겨진다.
○ 욕창은 노년층만이 아니고, 어떤 년령층에서도 발생가능성은 있으나 노년층에서는 발생의 빈도 못지 않게 진행에 따라 그 심각성이 클 가능성이 높아 평상시부터 욕창발생 요인에 대한 충분한 사전지식과 전문 의료인이 아니라도 개인이 제대로 알고 할 수 있는 응급조치는 물론 욕창시의 대처방법에 대해서도 알아 두어, 제대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장기입원 환자의 경우, 욕창발생의 우려는 크나 병원에서는 의사, 간호사를 비롯한 의료진이 제때 졔때에 처치를 해 주고 있어 위험성은 거의 없으나 병원측이나 환자개인의 여러 사정 등으로 인하여 재택의료 상태로 되는 경우는 거의 대부분의 처치를 보호자나 간병인, 나아가 본인이 알아서 해야 하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진료 후 처방전( 연고제 등)내용 등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이치에 대해서도 의사, 간호사에게 물어 의문이 없도록 하고, 보관이나 사용방법 등에 대해서는 한번 더 약사로 부터도 충분히 설명을 듣고 이를 제대로 지키도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리라 생각된다.
○ 최근 국내에서는 고령자에 대한 여러 의료혜택에 부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기본대책의 하나로 일상적인 부상을 포함한 욕창 발생의 위험요인을 줄이기 위해서도 주택이나 아파트도 설계부터 위험요인이 될 가능성이 있는 것은 과감히 보완되었음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환자는 물론 보호자 역시 세심한 배려로 사소한 것에서 부터 만전에 만전을 기해 욕창발생 예방에 노력해야 하고, 발생시에는 전문의와 상의해서 지시에 철저히 따라 그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 저자
- Furuta Katsuke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63(9)
- 잡지명
- 藥局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2869~2876
- 분석자
- 강*부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