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관리와 휴먼·머신·인터페이스의 과제와 의론
- 전문가 제언
-
일본 동북지방 태평양연안지진과 그에 수반된 대 쓰나미에 의한 Tokyo전력 Fukushima제1원자력발전소사고(이하 1F사고)에서는 일본의 원자력산업계에 위기관리 문제가 노정되었다. 예를 들면 현장정보의 취득, 관계자간의 정보공유, 사상진전예측, 대응책의 검토, 적절한 의사결정, 대응책의 실시 등이 어느 하나 원활하게 진척되지 않았다. 또 이들 위기관리의 여러 가지 프로세스에서 현장에서의 활동을 지원하거나 여러 가지 조직 간의 팀 협조를 원활히 하는 인터페이스도 위기관리체제의 충실을 향해서 필요한 요소가 될 가능성이 있다.
- 저자
- T. Matsumur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54(12)
- 잡지명
- 日本原子力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815~818
- 분석자
- 이*찬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