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유래 살모넬라균의 증균배양 측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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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모넬라균은 대표적인 식중독균으로 식품과 함께 수백 마리의 살모넬라균을 먹는다면 섭취 후 8~24시간이 지난 뒤 급성장염을 일으켜 발열,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을 나타낸다. 발병한지 보통 3일 이내에 증세가 회복되며 치사율은 낮다. 살모넬라에 속하는 균들은 종류가 많은데 대표적인 질병이 장티푸스다.
○ 살모넬라균은 장내세균과에 속하는 그람음성 호기성, 무포자, 간균이다. 60℃에서 10분 이상, 70℃에서는 1∼2분에 살균된다. 살모넬라균이 위에서 생존할 수 있는 것은 고기와 같은 단백질이 위에 들어가면 위산이 약해져 pH가 5~6정도 되어 살아남을 수 있다.
○ 사람의 변과 식품에서 살모넬라균을 측정하는 경우 이상적인 방법으로, 다양한 균이 혼재되어 있는 시료에서 극히 소수로 존재하는 특정 균만 분리하고자 할 때 사용하는 증균배양(증강배양, 농화배양, 농후배양)법이 유용하다. 다른 균의 증식을 억제하고 목적으로 하는 균만을 일방적으로 증식시키기 때문이다.
○ 2012년 10월 미국 유기농식품 체인점인 트레이더 조가 18개 주에 걸쳐 살모넬라균의 오염이 의심되는 땅콩버터 전량을 리콜 했고, 이어 땅콩버터의 원재료인 날 땅콩 및 볶은 땅콩류로 만들어진 100여종의 제품에 대한 리콜조치도 취해졌다.
○ 2010년 강 등은 “산란계 감염 살모넬라균 억제에 대한 감귤박 특이 발효 미생물 제제의 사료 첨가 효과”를 한국생명과학회에 보고했다. 한편, 2009년 김 등은 “살모넬라균 검출을 위한 임피던스 바이오센서의 항체 고정화 방법 평가”를 한국농업기계학회에 발표했다.
○ 2012년 이 등은 “돼지의 병원성 대장균의 부착인자가 형질전환된 약독화 살모넬라균 변이주 및 이를 포함하는 돼지의 병원성 대장균증 및 살모넬라균증의 예방 및 치료용 백신 조성물”로 발명특허를 취득했다.
- 저자
- Sanna Taskila, Mika Tuomola, Heikki Ojam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26
- 잡지명
- Food Control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369~377
- 분석자
- 김*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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