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kushima 제1원전에서 방출된 방사성 세슘동위체의 북태평양의 총량과 분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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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전력 Fukushima 제1원전사고에서 유래하는 인공방사성물질의 해양에의 수송경로로 확인된 경로는 (1) 인공방사성물질이 대기 중에 방출되어 해양에 강하, (2) 해양에의 직접누설, (3) 하천에 의해 해양에 운반되는 3가지 경로이다. 이 3경로 중 최초의 2가지가 주요 역할을 하여 초기의 분포가 형성되었다. 해양에 들어간 Fukushima원전사고기원의 인공방사성물질의 대부분은 용해된 것으로 생각되어 그 후 이들이 해수와 더불어 움직여 그 분포는 변화하여간다. 이 경우 흐름이 빠른 곳에서는 확산보다 흐름에 따르는 부분이 많고, 흐름이 느린 곳에서는 확산으로 넓어지는 부분이 많게 된다.
- 저자
- M. Aoyam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54(12)
- 잡지명
- 日本原子力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780~783
- 분석자
- 이*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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