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정렌즈를 이용한 고해상도 3D 디스플레이에 의한 크로스-토크 개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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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안 3D 디스플레이 영상에서 휘도 저하를 일으키지 않으면서도 크로스-토크(cross talk)를 낮추는 것이 관건으로 되어있다. 좌우의 눈으로 투영되는 각각 다른 영상을 통하여 입체 감각을 느끼게 되는데 좌우 크로스-토크가 작을수록, 시야각이 클수록 입체감이 뛰어나다.
○ 2D/3D 전환이 가능한 나안 3D 디스플레이 기술 중에서 액정 베리어 방식은 휘도가 2D의 절반밖에 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고 액정렌즈를 이용한 3D 디스플레이는 휘도 저하는 없으나 크로스-토크가 크다는 단점이 있다. 본고에서는 휘도에 중점을 둔 액정렌즈 방식 3D 디스플레이의 단점과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에 대하여 고찰하였다.
○ 3D 디스플레이의 입체 영상을 볼 때 휘도는 높아야 하고 크로스-토크는 작아야 하며 시야각은 넓어야 한다. 본 연구에서는 크로스-토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분석하고, 3D 영상의 휘도에 영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시야각과 크로스-토크라는 상반성의 최적점 도출을 시도하였다.
○ 2012년 이후 LG전자, 필립스, 닌텐도 등에서 나안 3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기기를 속속 출시하고 있다. LG의 무안경 3D 테블릿 PC 및 LG 옵티머스 3D큐브 스마트-폰, 닌텐도 3DS 등도 나안으로 3D 게임을 할 수 있지만 2D/3D 변환 시의 휘도문제, 눈의 피로감, 어지럽다는 문제가 있고 3D 영상은 여전히 콘텐츠 부족이 문제가 되고 있다.
○ 현재 실용화 되어있는 3D 디스플레이는 편광 안경을 사용하여 좌우 눈에 투영되는 각각의 영상을 분리해서 보는 안경 방식으로써 범용성이 떨어진다. 이에 장소에 구애됨 없이 나안으로 볼 수 있는 입체 디스플레이에 대한 요구가 일고 있다. 우리나라를 비롯, 일본 등에서 나안 3D 디스플레이가 발표되었으나 보완단계에 있고 연구 개발이 활발히 진행 중에 있다.
- 저자
- Shincirhio Oka, Tatsuya Sugita, Tomohiko Naganuma, Terunori Saito, Shinichi Komura, Toshio Miyazaw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2
- 권(호)
- 66(10)
- 잡지명
- 映像情報メディア 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326~330
- 분석자
- 홍*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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