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연구실 탄두로 초점을 돌리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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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지향적 핵융합 발전소 원리 데모에 성공적이지 못한 캠페인 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레이저 연구 시설은 진로를 바꾸어 원자력 무기 연구에 중점을 두기 시작하였다.
지난 6년 동안 미국 NIF(National Ignition Facility)의 과학자와 엔지니어들은 수소 동위원소 펠릿을 함유하고 있는, 금선(gold-lined)의 "hohlraum" 캡슐에 최고의 속도(flat-out)로, 겨우 수 밀리미터 길이인 192 개의 레이저 빔을 맞추는 작업을 해왔다. 500 테라 와트의 레이저 동력이 캡슐을 맞으면, 그것이 펠릿 내부로 폭파해가는 X선을 만들어 내어, 내부의 중 수소와 삼중 수소를 융합시키고, 이 작은 질량의 핵융합이 에너지 폭발로 이어진다.
- 저자
- geoff Brumfie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491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70~171
- 분석자
- 이*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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