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분리활성오니법을 이용한 정화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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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분리활성오니법(MBR)의 침적막에 의한 방식은 당초에는 분뇨처리시설로 실용화되어 이후에 정화조에 적용되었다. 이것은 콤팩트하고 고성능이며 재이용할 수 있는 처리수가 얻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일본에서는 RC(철근콘크리트제)제 정화조에는 1990년에 실용화하기 시작하였고, 1995년에 FRP로 제조한 정화조를 공동주택에 설치한 이후 지금까지 평막(flat sheet membrane)만으로 1,600기 이상을 가동하였다.
막분리활성오니법은 막 장치를 고농도 활성오니의 폭기조에 침적하여 하부에서 막표면을 공기세정하면서 활성오니를 막으로 펌프흡인 또는 중력수위차로 여과한다. 막의 종류는 중공사막과 평막이 있고 막의 공칭공경은 0.4㎛로 되어 있어서 활성오니의 미생물과 대장균도 여과분리가 가능하다. 또한 안정된 여과운전을 위해서는 항상 막을 균등하게 세정하기 위해 산기장치가 막히지 않는 것이 극히 중요하다.
- 저자
- Yoshito Kita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41(12)
- 잡지명
- 環境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749~752
- 분석자
- 신*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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