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수력발전 현황과 전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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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력은 가장 발전되고 성숙된 재생에너지기술로 전 세계 160여국에서 발전에 이용된다. 수력발전소는 물의 위치에너지를 전력으로 전환시킨다. 물은 전력을 생산하고 관개나 다른 목적으로 이용된다. 2007년부터 2035녀까지 세계의 발전량 증가율은 3%이고 재생에너지가 기여하는 비율은 18%가 될 것이다.
○ 몇 몇 국가에서는 수력이 계통전력에 가장 크게 공헌하고 있다. 개도국에서 대형 댐이 주 발전원인경우도 흔히 볼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브라질, 캐나다, 중국, 러시아와 미국이 현재 세계 수력발전의 절반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세계의 기술적으로 가능한 전 수력자원은 연간 약 16500TWh이다.
○ 호주의 강수량, 증발률 및 온도의 연도별로 변화가 심하여 표층수 자원의 이용을 제한한다. 호주의 이론적 수력자원은 연간 265TWh이나 약 60TWh만이 기술적으로 가능하며, 경제적 수력 용량은 연간 30TWh이고 그 중 60%이상이 개발되었다.
○ 호주는 현제 108개의 수력발전소가 운영 중으로 용량은 7806MW이다. 이것은 강수량이 많고 표고가 높은 New South Wales지방(55%)과 Tasmania(29%)지방에 대부분 편재되었다. 그 밖에 동북 Victoria주, Queensland, Western Australia에도 수력발전소가 있고 South Australia에도 소-수력발전소가 있다. 양수발전용량은 1490MW이다.
○ 우리나라는 전국 발전설비용량 76,080MW의 약 7.3%인 5,526MW의 수력발전소가 첨두부하용으로 운영 중이다. 운영주체는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전력 그리고 민간중심의 소-수력발전소가 있다. 그 밖에 세계최대용량의 시화호 조력발전소(설비용량 254MW)가 운영 중이며, 소-수력발전소도 계속 건설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2030년까지 원자력발전 비중을 설비용량기준41%(발전량기준 59%)까지 확대하기로 하였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도 첨두부하조절용으로 수력발전(양수발전 포함)의 용량증대가 기대되어 수력발전의 역할 또한 증대되리라 기대한다.
- 저자
- Alireza Bahadori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20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565~569
- 분석자
- 이*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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