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탐사 시의 분리막을 이용한 물 리사이클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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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한 명이 하루 사용하는 물의 양은 약 300L이지만 지구에서 400㎞ 떨어진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는 1인당 하루에 약 3.5L만 사용한다. 식료품이나 산소의 섭취량은 지상과 동일하지만 물은 사용량이 제한된다. 식료품은 건조하면 가벼워지며 산소는 액화하면 기체의 1000배의 양을 운반할 수 있지만 물은 무겁기 때문이다. 현재는 우주에서의 생활필수품을 지구에서 공급 받지만 장기간 생활하기 위해서는 자급자족하는 환경이 필요하다.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는 우주 생활에서 필수적으로 발생하는 폐기물로부터 산소나 물, 식료품 등을 제조하는 자급자족형의 생활환경(인공적인 지구)을 우주에 만들기 위한 기술을 개발 중이다.
- 저자
- Mitsuo OGUCH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2
- 권(호)
- 76(7)
- 잡지명
- 化學工學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414~417
- 분석자
- 조*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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