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로부터 배우는 표면미세구조와 마찰공학의 관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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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찰의 감소가 다양한 분야에서 주목되고 있다. 비근한 예로서 차에서는 엔진에서 생기는 연소에너지가 마찰에 의해 손실되고 있다. 마찰에 의한 부품의 마모와 열화에 의한 수명저하 등, 자동차공업에 따라서 마찰감소는 중요한 과제이다. 현재, 일반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마찰 감소방법은 윤활제를 사용하는 것이다. 엔진이나 트랜스미션은 고속에서 마찰하고 있기 때문에 윤활유 사용은 필수이며 마찰에 의한 온도상승과 소착이 일어난다.
최근에는 차의 낮은 연비 때문에 저점도의 윤활제가 사용되고 있어 오일 막 두께가 얇아져 소착현상을 부추기는 경향이다. 이에 부품표면을 미세 가공함에 따라서 윤활제를 유지하고 안정한 공급을 가능하게 하는 오일저장소를 만듦으로써 마찰감소화가 시도되고 있다. 나노기술의 발전에 의해 미세가공기술은 진보하였지만, 간편하고 값싸게 곡면을 포함한 다양한 금속표면에 거스러미를 현성시키지 않도록 미세패턴 가공기술의 보고는 드물다.
- 저자
- Yuji Hira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3
- 권(호)
- 64(1)
- 잡지명
- 表面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38~41
- 분석자
- 김*상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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