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치의 피부로부터 배우는 저마찰 선박바닥 오염방지도료
- 전문가 제언
-
파래, 미역 등의 해초류나 삿갓조개, 담치 등의 동물류 부착생물이 해양을 항해하는 선박에 부착하면, 항해하는 선박의 해수면과 마찰저항을 증가시켜서 운항속도의 감소나 운항에 필요한 연비의 증대 등 엄청난 영향을 준다. 부착생물은 경제상의 이유로 오손생물이라고 하며 생물학적인 의미는 없다.
부착생물은 수명의 일부, 혹은 대양을 기반으로 고착한 형태로 성장한다. 최근의 몇 년, 적극적으로 연비절감을 노린 선박하부 오염방지도료(SPC; Self-Polishing Copolymer)가 출현했다. 본고에서는 SPC기술과 생물의 기능에 힌트를 얻어 개발한 새로운 저연비형의 SPC에 관하여 기술하였다.
- 저자
- Naoki YAMAMOR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3
- 권(호)
- 64(1)
- 잡지명
- 表面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42~44
- 분석자
- 이*용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