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re사의 세포기반 재생의학을 위한 생물지지체 연구 투자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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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세포치료, 유전자치료와 같은 첨단생명공학 연구가 진전을 보이면서 이러한 치료가 일면 생명의 본질에 접근한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갖게 한다. 세포치료에는 자기세포, 다른 사람 세포, 또는 동물 세포를 이용할 수가 있으며 자기세포 중에서도 줄기세포에서부터 전구세포, 분화한 체세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세포를 연구하고 있다. 이미 여러 가지 질병에 세포치료가 시도되고 있으며 여기서는 재생의학에 세포치료를 위한 지지체 개발에 주목하고 있는 내용을 소개한다. 미국 FDA는 코와 입술주위의 주름을 없애는 제일급의 맞춤형 세포치료, laViv(azficel-T)를 작년에 승인한바가 있어 세포치료가 미용에까지 이용할 수가 있어 더 많은 회사들이 관심을 갖게 될지도 모른다.
- 저자
- Mark Ratner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30(8)
- 잡지명
- Nature Bio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727~728
- 분석자
- 강*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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