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의학 연구에서 Text-mining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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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는 학문의 어느 분야도 마찬가지지만 생명공학분야에 생물의학 관련 문헌과 데이터베이스가 늘어나고 그 안에 정보도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따라서 연구자들은 그 정보를 추출하고 처리하는 효과적인 방법이 필요하다. 문헌은 연구에서 새롭게 발견된 것과 가설을 전파하는 중요한 매개이다.
○ 간행물의 수가 계속 증가하면서 필요한 정보를 찾아서 과학적인 지식과의 연결을 확인하는 것도 도전적인 일이 되고 있다. 그래서 자동적으로 문헌을 분석하는 것도 복잡한 생물의학 연구의 한 부분이며 중요한 지식의 배경을 제공하기도 한다. 앞으로 텍스트 정보를 전환한 데이터베이스 내용이나 정보의 네트워크를 만들어 이미 있는 지식기반과 통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새로운 가설을 제시할 수가 있다.
○ 정보의 추출과 텍스트 데이터의 분석은 게노믹스 프로테오믹스와 같이 “오믹스”와 관련이 많은 유전학과 생물의학 분야 연구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문헌과 데이터의 소스를 통합해서 분석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연구에서는 유전자, 단백질, 표현형, 질병을 포함한 복잡한 과정의 정보를 업데이트하며, text mining에 모호함이 있어서도 안 된다.
○ 이 리뷰에서는 문헌분석, 생물의학에 있어서 text mining과 자동화에 대한 새로운 연구 방법과 그 기여에 대해 검토하고 있으며 미래는 지식기반에 대한 가설을 만들고 검증하는 해결책도 개발되리라 보고 있다. 문헌의 자동분석은 대용량 정보를 접할 수 있고 특정한 결과를 얻기 위해 반복해서 검색을 할 수가 있어 연구자의 개인에 대한 문헌 읽기까지도 대신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
○ 지금까지의 문헌이나 생물의학 관련 데이터베이스의 검색 엔진은 주로 선진국에서 만들어지고 우리 연구진은 주로 이러한 엔진을 이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다행히 많은 데이터베이스와 문헌을 접속할 수 있는 실정이지만 제한도 적지 않다. 앞으로 국내에서도 이러한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 저자
- Dietrich Rebholz Schuhman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13
- 잡지명
- Nature Reviews Genetic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829~839
- 분석자
- 강*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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