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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마이트 전해발색 및 합금발색의 진보

전문가 제언
○ 전해착색은 주로 금속염의 수용액을 기본으로 교류전해 방법으로 금속고유의 은은한 컬러피막을 얻는 표면처리기술로 개발되고 있다. 최근 이동통신용 정보통신, 스마트폰의 외관부품에 적용되고 있으며 기존의 유해염료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표면처리 기술이다. 2007년부터 유럽의 유해물질 제한지침(RoHS)이 발효되면서부터 표면처리의 친환경 특성이 점점 요구되고 있다.

○ 금속의 착색, 표면처리공정에서 착색컬러의 안정성, 내구성 내후성 향상과 함께 디자인소재 표면처리분야에서도 염료를 사용하지 않는 은은한 금속고유의 다양한 착색기술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다종다양한 금속컬러 착색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정류기 선택이 필수적이며 합금성분이나 Ag, Cu, Mn, Co, Mg등의 금속염을 적용할 수 있는 전기화학적 기술이 요구된다. 최근, 중국의 전자, 자동차분야 산업의 급성장에 따라 국내에서도 기술개발경쟁이 가속적이다.

○ 반월공단의 K전자(주)는 2006년 Tablet PC 알루미늄 경질피막의 전해착색기술을 개발하여 해외에 수출 공급해 왔다. 대진알루미늄에서는 피부접촉용 화장품케이스 부품에 전해착색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자동차 스테레오 케이스에도 적용하기 위하여 개발 중에 있다. 모토롤라와 노키아사는 2005년부터 국내에 전해착색기술을 활용하여 휴대폰케이스, 키패드의 컬러표면처리 제품을 공급해 왔었다. 하지만 저렴한 중국의 제품경쟁에서 기술적, 가격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 향후, Cr6+대체유해염료 생략형 친환경 전해착색기술은 항공기 식별, 스마트TV, 고가용 디스플레이용 전자부품에 확대될 전망이어서 국내대학과 금속표면처리 산업현장에서도 이에 대한 기술지원과 표면처리 인력양성이 요구되고 있다. 고객이 요구하기 이전에 다양한 금속컬러를 구현할 수 있는 내마모내식 자동차 디자인분야와 융합된 교류 전해착색 기술개발의 산학협동이 요구되는 현실이다.
저자
Yuji Hinod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13
권(호)
64(1)
잡지명
表面技術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45~50
분석자
김*상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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