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면처리 피막과의 밀착성을 높인 냉간 다이스강 개발
- 전문가 제언
-
○ 자동차 부품을 성형하는 냉간 프레스 금형은 여러 개의 불록재료를 조합하여 1개의 금형으로 만드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열처리 시 발생하는 치수변화가 크면 치수 수정에 많은 시간과 공수가 소요된다.
○ 냉간 다이스강은 가공작업 중에 변형저항이 높아야 하기 때문에 우수한 내압강도와 내마모성이 요구된다. 현재 냉간 다이스강용 금형재료는 JIS SKD11(KS STD11)이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다.
○ SKD11강은 조직 내에 큰 Cr계 1차 탄화물이 다량으로 존재하여 우수한 내마모성을 나타내나 이 탄화물은 작업 중에 응력이 집중하여 균열 발생과 탈락 등을 일으켜 수명을 단축시키는 문제점이 있다. 뿐만 아니라 조사에 의하면 이 탄화물이 기점이 되어 균열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 새로 개발한 NOGA강은 합금성분을 밝히고 있지 않으나 타 문헌에 의하면 8%Cr 냉간 다이스강(1%C-1%Si-8%Cr-2%Mo)을 베이스로 하여 C와 Cr 첨가량을 조절하여 정출 탄화물의 면적율을 감소시켜 열처리 후 치수변화 이방성을 감소시킨 강으로 절삭성과 내마모성이 높은 것을 보면 8Cr계 냉간 다이스강종과 유사할 것으로 보인다.
○ 국내에서는 열간 금형강으로는 SKD61(KS : STD61)강이, 냉간 금형강으로는 SKD11(KS : STD11)강이 많이 사용되고, 일반 금형강으로는 플라스틱 금형강도 상당량 생산되고 있다. 그러나 냉간 금형강은 고온 강도가 높아 생산성이 좋지 않아 아직도 수입이 많이 되고 있다. 냉간 금형 소재를 대량 생산하기 위한 전문 설비의 시설 확장과 이 분야의 연구가 절실하다.
- 저자
- Tonomura Tuyoshi, Kashi Takahar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2
- 권(호)
- 53(9)
- 잡지명
- 素形材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6~22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