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시 고형 폐기물 퇴비화과정의 숙성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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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화와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세계적으로 폐기물 발생량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2010년을 기준으로 일간 약 365,154톤의 폐기물이 발생하고 있지만, 점차 증기해서 2014년도에는 400,000톤 이상의 폐기물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 도시 고형 폐기물 중에서 가연성분을 선별해서 국내에서도 열병합발전에 사용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나, 아직도 발생되는 모든 가연성 폐기물을 처리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 도시 고형 폐기물을 자원화 하는 방법은 소각 외에 팰릿모양의 고형연료(RDF)로 제조하거나, 혐기성 소화과정을 거쳐서 토양개량제 또는 유기질비료로 제조하는 방법 등 다양한 방안이 등장하고 있다.
○ 이 논문에서는 도시 고형 폐기물을 혐기성 소화과정을 거치게 해서 토양개량제 및 유기질비료로 처리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폐기물소화과정을 중온단계, 고온단계 및 냉각단계로 구분하고, 폐기물더미 내의 과도한 온도상승을 방지하기 위해 뒤집기와 급수를 하고 있다.
? 또한 도시 고형 폐기물 외에 도시 고형 폐기물에 일부 하수슬러지를 혼합시켜 동시에 처리하는 조건도 제시하는 것이 특이하다.
○ 도시 고형 폐기물을 혐기성 소화로 처리하는 과정에서, 폐기물의 조성에 따라 내부의 온도상승이 다르므로, 폐기물조성에 따라 뒤집기빈도가 달라져야 한다. 또한 토양개량제 또는 유기질비료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폐기물의 초기 C/N 비를 30:1로 수분을 50~60%로 유지해야 한다는 연구발표(T. Getahun 등, 2012)가 있다.
○ 도시 고형 폐기물을 혐기성소화과정으로 처리해서 자원화 하는 방법은 시설비도 저렴하고, 유지관리비도 저렴하므로 농촌과 인접한 도시에서는 매력적인 방법이라고 사료된다.
- 저자
- Olfa Fourt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72
- 잡지명
- Resources, Conservation and Recycling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43~49
- 분석자
- 이*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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