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과 에너지 통합관리를 지향한 고속도로 EMS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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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를 전기자동차(EV: Electric Vehicle)로 안심하고 주행하려면 충전설비의 확충이 필수적이다. EV의 보급 확대와 서비스 에어리어(SA: Service Area)/파킹 에어리어(PA: Parking Area)에서의 에너지 절감이나 재생가능 에너지의 활용, 전력소비의 피크 시프트(peak shift) 등을 고려할 때 EV의 주행 움직임도 고려하면서 에너지를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 저자
- Junichi Nakamur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2
- 권(호)
- 67(12)
- 잡지명
- 東芝レビュ-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11~14
- 분석자
- 서*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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