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 전력절감 빌딩 서비스 BUILNET-iTM의 인프라 구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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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의 빌딩(BUIL)을 네트워크 환경(NET)에서 구사하여 24시간 365일간 계속적으로 감시하여(eye=i) 늘 최적의 솔루션(solution)으로 대응함으로써 고객과의 신뢰성 있는 네트워크를 확대하려는 생각에서 일본의 Toshiba 엘리베이터(주)는 이를 “BUILNET-i”라고 명명하였다. 또한, “i"는 풍부한 발상(imagination)이라는 의미에서 늘 혁신적(innovation)인 기술을 통해 진실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한다.
○ 에너지 절감에 대한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Toshiba 엘리베이터(주)는 승강기의 보전에서 배양해 온 서비스 시스템과 인프라 및 노하우를 활용하여 원격으로 빌딩 설비를 감시하는 클라우드(cloud)형 시스템에 의한 감시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그리고 2012년 4월에는 중소규모 빌딩 지향의 원격 전력 절감 빌딩 서비스 BUILNET-iTM을 제공하기 시작하였다. 이는 종래의 고장감시나 방범 및 방재기기의 활용 대응 등에 부가하여 전력사용량 등의 계측과 그래프 표시, 공조 에너지 절감 운전 등을 제공하고, 빌딩의 전력 절감을 지원한다.
○ 빌딩 에너지 관리 시스템(BEMS: 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에 의한 대규모 빌딩의 설비관리 네트워크는 3계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에서 상위층은 빌딩을 원격으로 관리하는 네트워크로서 설비기기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고, 에너지 절약으로 운용하는 수단으로서 설비기기의 원격보전 및 원격운용이 이루어진다. 이를 위한 정보통신 수단으로서 인터넷 활용이 급격하게 발달될 것으로 예상된다.
○ 우리나라의 SK 텔레콤은 T 타워에 자체적으로 개발한 시스템인 Cloud BEMS를 설치하여 에너지 사용량을 약 24% 감소시켰다. 또한, 삼성물산은 지난 2008년 본사 사옥에 BEMS와 빌딩 자동화 시스템을 적용한 후에 많은 에너지 설비의 개선을 통해 전기를 약 7.5%, 가스를 약 8.3%, 물 사용량을 약 6% 절감하였다. 그리고 미국 그린 빌딩 위원회(USGBC: Green Building Council)에서 친환경 건축물 인증(LEED: 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 골드 등급을 획득하기도 했다.
- 저자
- Yoshiro Sek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12
- 권(호)
- 67(11)
- 잡지명
- 東芝レビュ-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32~36
- 분석자
- 이*요
- 분석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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