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칼로리, 기능성을 겸비한 감미료 개념
- 전문가 제언
-
○ 희소당 함유시럽은 이성화당과 같은 포도당과 과당이 주성분이지만 비만예방의 관점에서 과당의 비율은 기존 이성화당보다 낮다. 지질대사와 당대사 개선에 유효하며 상쾌한 양질의 감미를 갖고, 설탕과 이성화당과 병용도 가능하고, 고감미도 감미료와의 병용으로 양호한 감미와 섭취 칼로리 감소도 가능하다. 랫트 시험에서 내장지방의 유의적인 감소와 비만자의 섭취시험에서 체중과 체지방의 감소가 있었고 연속 섭취에 의한 간, 신장, 혈액성상 등의 이상 증상은 없다고 보고되고 있다.
○ 최근 설탕과 포도당을 대체하여 가공식품 제조에 적용되는 감미소재들의 특징으로는 상대 당도가 현저히 높아 칼로리 저하에 기여할 수 있는 고감미소재, 난소화성의 무칼로리 감미소재, 생활습관병의 위해요소조절을 목표로 건강지향적인 소비자 요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개발된 기능성 소재로 비만, 당뇨병 등의 생활 습관병을 개선 할 수 있고 우리의 관심을 증대시켜 관련시장을 확대 및 성장요인으로 작용될 수 있는 희소당 함유시럽을 들 수 있다.
○ 국내에서 각광받는 합성고감미도 감미료는 수크랄로스로 설탕과 유사한 감미를 갖으며, 천연품으로 Rebaudiside A를 들 수 있다. 당알코올류로서 에리스리톨이 제로 칼로리로 섭취량의 90%가 배출되는 성질을 갖고 있으며 자일리톨 등과 같이 충치예방 효과를 갖고 있다. 질병 예방을 위한 저혈당지수 감미료로 결정과당과 팔라티노스가 사용되고 있는데 이에 대한 감미도 및 사용용도에 대한보고는 많지만 각 당의 식욕, 에너지 소비에 대한 구체적인 함수관계에 대한보고는 매우 미흡하여 이에 대한 보완 연구가 필요하다.
○ 감미료는 단순히 단맛을 느끼게 하는 조미료나 식품첨가물로 정의되나 현대사회의 다양한 풍요로움을 추구하고 과도한 지방질과 탄수화물을 섭취하게 되었다. 현대화로 인한 식생활의 급격한 변화는 생활습관병의 발병율을 높이게 되었고 이러한 질병을 예방 하고저 웰빙의 움직임이시작 되었고 기존 감미료 들이 가진 건강에 대한 부정적인 기능과 이미지 보완으로 대체 감미료에 대한 선호도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 저자
- Tetsuro Iid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32(3)
- 잡지명
- 食品加工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99~106
- 분석자
- 신*은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