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미래기술에 20억 유로짜리 모험을 걸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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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경제위기가 닥쳤을 때 한 과학자는 인간의 행태에 관한 모든 데이터를 결합해서 이러한 위기를 예측할 수 있는 컴퓨터 모델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하였고, 또 다른 과학자는 바이오에탄올을 연료로 사용하거나, 그리스를 유로 존에서 탈퇴시키는 등의 정치적 결정과 같은 사회적 이슈들을 예측할 수 있는 모델이 가능한데, 이를 위해서는 전 지구적 정보망을 총 동원해서 분석할 수 있는 엄청난 소프트웨어를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공상과학처럼 들리는 이러한 아이디어에 EC는 약 ?10억 투자를 고려하고 있다. EC는 2013년 1월에 현재는 현실성이 없어 보이지만, 미래 우리 사회에 이익을 가져다 줄 것으로 보이는 획기적이면서 창의적인 6개의 기술들 중에서 우선 두 개를 선정할 예정이다.
- 저자
- KAI KUPFERSCHMIDT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3
- 권(호)
- 339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28~29
- 분석자
- 이*웅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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