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테리아와 고 세균 기반 상호작용의 분류학과 누적데이터 저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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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 두 번째 10년대에 접어든 분류학은 게놈관련 분자 미생물학의 기술적인 진보로 많은 혜택을 얻고 있으며, 유전자와 게놈 데이터베이스는 분자생태학과 유전체 분야의 집중적인 연구 활동으로 현저히 증가하고 있다. 분류군 특히 종은 계통발생과 게놈 및 표현형의 일관성을 식별하는 수단으로 독특성이 확인되고 있다.
○ 계통발생 일관성은 주로 16S rRNA 유전자 분석으로 확인하는데 Ez- Taxon과 LTP 같은 데이터베이스를 관장하여 분류학 유저들의 트리 재구성에 유용한 툴을 제공한다. 한편 in silico의 전체 또는 부분 게놈시퀀스 비교는 유전적 종 제한에 쓰이는 DDH(DNA-DNA hybridization)와 같은 기술을 대신할 수 있다.
○ 약 70%의 DDH 유사값은 96%의 ANI(average nucleotide identity)와 대등하다. 분류군 분류를 위한 배타적인 표현형적 특성 발견은 분류체계 예측 및 활용에 가장 중요하다. 현재 분류학 분류에서 이용되는 방법은 현저한 실험실 실험이 요구되지만 상호관계의 데이터베이스는 생산하지 않고 있다.
○ ICR-FT와 MALDI-TOF 질량분석기와 같은 고속 대사체 기술은 분류학 목적의 대사체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활용되면서 향후 공공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확산을 촉진할 것으로 보이지만 많은 노력과 고도의 숙련된 분석기술로 정밀분석과 정확도를 높여야 한다.
○ 국내에서도 다양한 미생물을 이용하여 친환경 살균제와 살충제는 물론 각종 유용물질을 생산하려는 노력이 추진되고 있다. 특히 계통분류학적 미생물 분리탐색과 분양지원을 비롯하여 유용미생물의 분류와 동정 및 생리생태학적 특성규명 등 많은 연구가 시행되고 있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현상이다.
- 저자
- R. Rossello-Mor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14(2)
- 잡지명
- Environmental Microbi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318~334
- 분석자
- 한*빈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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