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의 폐타이어 관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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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화학성분과 교차 연결구조로 된 타이어 고무는 생물분해, 광화학분해, 화학시약 및 고온에 대해 내성이 강하므로 폐타이어는 안정된 물리ㆍ화학적 특성 때문에 처리가 힘들며, 화재 발생의 위험성이 높고 모기 등의 좋은 서식처가 된다. 따라서 폐타이어의 증가는 자연 환경에 심각한 위험이 되고 있다. 폐타이어는 자동차외의 다양한 것에서 생기므로, 이의 문제는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적이다. 한편 조사에 의하면 전 세계에서 발생된 폐타이어의 50%도 재활용이 안 된다.
○ 최근 몇 년 동안, 고분자 폐기물 관리의 큰 성과는 폐타이어가 잠재적인 가치 원료로 인식된 것이다. 유럽연합(EU)은 환경보호 요구사항에 따라, 고분자 폐기물 관리의 효율성 향상을 위한 에너지 회수, 고무 폐기물 열분해, 제품과 재료 재활용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고 있다. 이 글은 EU의 적절한 폐타이어 활용 전략방법 개발과 폐타이어 관리의 혁신적인 조직접근으로 인해 타이어 매립을 금지하는 EU 규제법률 규정으로도 폐타이어 회수와 재활용 수준이 거의 100% 수준에 달하여 고분자 폐기물 관리의 성공이 가능해졌다.
○ 고분자 합성물 생산을 위한 야적된 폐타이어 사용 장점은 합성물의 비용감소와 찌꺼기 고무를 원료로 사용하므로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상업용의 고분자 물질을 얻을 수 있다. 따라서 폐타이어는 오염물이 아닌 가치가 있는 원료원이다.
○ 폐타이어방치는 환경적ㆍ위생적으로 나쁘며, 더욱이 국토면적이 좁은 우리로서는 폐타이어 야적장 확보도 쉽지 않다. 또한 폐타이어에 대한 인식부족, 적절한 처리와 재활용 시설 부족으로 인해 수거 후 무단 방치와 소각 등으로 환경오염 및 잠재적인 자원낭비가 사회적 문제가 됐다. 현재 국내의 재활용체제는 폐기물 우선 처리를 위해 에너지 화에 중점을 두고 있으나 향후 환경문제 해결 및 원료물질을 재활용차원에서 “물질 재활용(Material Recycle)"개념인 자원재활용 우선정책으로 전환 활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
- 저자
- Maciej Sienkiewicz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32
- 잡지명
- Waste Manage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742~1751
- 분석자
- 조*동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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