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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 위험 인자로서의 당화 스트레스

전문가 제언
○ 당화스트레스는 세포내 혈당 증가에 의해 단백질이 당과 결합하는 비효소적당화를 통해 생성되는 AGEs는 콜라겐, 세포의 기질 단백질 등과 교차 결합하여 동맥경화증과 사구체 기능을 악화시키고 NO생성을 억제하여 내피세포기능장애를 유발시켜 여러 조직에 결함을 유발시킨다. AGEs는 노화로 혈관벽에 축적되어 수용체인 RAGE와 결합하여 염증성 사이토카인을 생성으로 혈관염증을 가속화시킨다. 혈관내피세포의 노화관련으로 Akt의 발현 증가로 세포내 산화스트레스 증가에 의해 노화가 촉진되는 원인이 된다.

○ “혈관의 노화는 인체의 노화와 같다”와 같이 혈관의 건강은 신체기능유지 및 노화에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우리 신체에 60 조 이상 세포의 생명유지를 위한 막대한 네트워크로 영양과 산소를 공급하는 생명선으로 고령으로 인한 뇌졸중, 뇌혈관질환이나, 치매, 파킨슨병과 같은 질환이 늘고 있다. 대표적인 질환으로 고혈압, 동맥경화로 75세 이상에서 가장 많은 질환으로 50 세이후 증가하여 75~79세가 최대로 되며, 85세까지 높은 수준이 유지되므로 이러한 혈관질환 발생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

○ 국내의 연구로는 2002년 “당뇨병”에 송진영외 6인의 “최종당화산물이 혈관 평활근 세포증식에 미치는 영향 및 그 기전”과 2006년 “대한내분비학회지”에 김보현외 1인이 “산화스트레스에 의한 당뇨병성 혈관합병증의 발생기전”등에서 죽상경화로 대표되는 혈관의 노화는 당뇨병에서 촉진되고 가중되며, 생리적 노화는 당뇨병에 의한 병적노화의 가중으로 더욱 가속화 심화되는 등의 발표가 있었으나 당화스트레스에 의한 신체의 영향 등에 대한 구체적인 증상은 매우 미흡한 편이다.

○ 노화예방연구에서 고혈당예방, 알코올과잉 섭취금지, 고 중성지방 혈증 감소, 고 LDL콜레스테롤 저하, 혈증의 알데히드 생성량저하로 당화스트레스 경감효과가 있으며 심혈관계, 뇌 신경계, 뼈, 피부, 안구 등에 노화위험 인자의 장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예방하여야 한다고 생각된다.
저자
Yoshikazu Yonei, Masayuki Yag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12
권(호)
32(2)
잡지명
食品加工技術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43~50
분석자
신*은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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