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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과 재생에너지 및 분산-형 에너지원의 합리적 활용

전문가 제언

○ 이 문헌은 일본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에너지정책의 검토와 논의를 감안하여 현재 쟁점으로 되어있는 원자력과 재생가능에너지의 방향성을 포함한 앞으로의 에너지믹스의 구성과 그 중에서도 분산 형 에너지원이 감당할 역할에 관하여 “지구환경산업기술연구기구” 이사장인 KAYA Yoichi교수가 대정부제언을 한 내용을 요약한 것이다.

○ 일본은 국가에너지기본계획으로는 2030년의 에너지구성에선 원자력이 전력공급의 50%이상을 점하는 것으로 되어있다. 그렇지만 2011년3월의 일본 동북지방 대지진재난에 따르는 Fukushima원자력발전소의 사고로 인하여 에너지믹스계획상 원자력을 최대25%에서 가급적이면 0%까지를 고려대상에 넣고 이에 따르는 최대한의 가능한 대책을 거론하고 있는 상황이다.

○ 물론 이의 대안으로 거론되고 있는 것이 풍력발전 및 태양광발전 등 재생가능에너지이지만 풍력발전 및 태양광발전 등은 기상상황에 따라서 그의 출력이 불귀축적이고 더욱이 크게 변동한다는 점이다. 변화에 따라선 상당히 큰 공급량변화가 일어남으로 연계되어있는 전력시스템의 주파수나 전압이 큰 동요를 일으켜서 그 데로는 시스템운전이 어려운 가능성이 있게 된다.

○ 따라서 이를 방지하기위해서 앞으론 가정용은 태양광발전이나 풍력발전을 하나하나 작은 분산 형 전원으로 최대한 활용 하는 한편 특히 산업부문을 위 헤선 적절한 비율의 원자력을 포함한 대규모에너지원과 병행해서 천연가스복합발전 등을 유기적으로 결합 시켜 고효율의 에너지시스템이 앞으로의 모습이 되어야한다고 제언하고 있다.

○ 우리나라엔 아직 큰 지진피해는 없었지만 전력사정에 관한한 일본과 큰 차이가 없다고 본다. 우리나라는 현재 원자력이 전체발전량의 31%를 점하고 있고 2030년까진 이를 59%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한다. 따라서 우리도 일본이 원자력의 당초계획인 2030년에 50%를 최대25%에서 가급적이면 0%까지를 고려하고 이에 따르는 최대한의 가능한 대책을 거론하고 있는 상황을 참고로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저자
Y KAY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12
권(호)
64(7)
잡지명
省エネルギ―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22~26
분석자
차*민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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