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 해상도의 태양 코로나의 동적 영상 획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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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외곽 코로나의 근원은 오랫동안 풀리지 않고 있는 과학적 문제이다. 평균 표면온도가 대략 5,700K인 별 외곽에 백만 도가 넘는 부분이 어떻게 존재할 수 있으며, 왜 코로나는 화염과 같은 형상을 갖는가? 이 질문의 답변은 코로나를 채우고 있는 자기장 에너지에 있는데, 이는 초단파 자외선과 X-선 파장에서 얻은 코로나 영상으로부터 확인할 수 있다. 자기에너지가 코로나 내부에서 어떻게 방출되며 이의 온도가 어떻게 유지되는 지는 논쟁의 대상이다. 이 문제는 코로나 구조에 대한 공간적 해상도가 개선되면 해결될 수 있는 문제인데, Marshall Space Flight Center(NASA)의 J. W. Cirtain 등은 코로나의 동적 구조를 확인할 수 있는 150㎞ 해상도의 영상을 2013년 1월 24일판 Nature에 발표하였다.
- 저자
- PETER CARGIL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13
- 권(호)
- 493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485~486
- 분석자
- 이*웅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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