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iO3 강유전성에 맞먹는 폴리머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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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전체는 구조 내 고유하게 존재하는 전기적 쌍극자들 간의 상호작용으로 쌍극자들이 평행하게 정렬된 구역을 형성한다. 쌍극자들과 이로 인해 형성된 구역들은 외부 전기장에 의해서 재배열된다. 1945년 티탄산바륨(BaTiO3)의 강유전성이 발견된 이후 강유전체 커패시터와 같은 디바이스들이 개발되었으나 이 산화물은 유기물처럼 쉽게 박막으로 제조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강유전성 유기물은 프로세스가 용이하지만 유전특성이 약하다는 단점이 있는데, 중국 Southeast University의 Da-Wei Fu 등은 BaTiO3에 버금가는 유기분자를 합성하여 이를 2013년 1월 25일판 Science지에 발표하였다.
- 저자
- Dawn A. Bonnel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3
- 권(호)
- 339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401~402
- 분석자
- 이*웅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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