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제적으로 연구관리의 구축을 위한 프레임워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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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은 “학제간연구관리의 구축을 위한 프레임워크” 주제 하에 서론, 자료와 방법론, 연구결과, 토의 및 결론으로 구성되었다. 학제간연구프로그램의 설계는 당면한 문제의 전반적이고 종합적인 그림을 목표로 하며 이것은 열리고 복합적인 연구설계를 필요로 한다. 그러나 효과적인 조직관리를 달성할 때 갈등에 빠진다. 왜냐하면 그것은 상이한 학문, 상이한 언어 및 인식시스템으로부터 오는 다양한 태도에 직면하기 때문이다.
○ 프로젝트기반연구가 연구조직의 주요형태가 됨에 따라 조정과 관리가 학제간공동연구에서 중요한 과제가 되었으며 성공의 핵심적 결정요인이 되었다. 아직 프로젝트관리의 성공과 그 기능의 결정적 요인에 관하여 이용할 수 있는 이론적 정보는 거의 없다. 이글은 프로젝트는 일시적 조직이라는 가정에 기초하여 조직관리의 문헌으로부터 얻은 경쟁가치프레임워크(Competing Values Framework: CVF)에 적응하였다. 유럽통합프로젝트의 사례연구를 통하여 이글은 학제간연구프로젝트의 관리에 관한 기존문헌과 관련하여 네 가지 필수적 관리분야를 개발하였다.
○ 이글의 학제간연구관리프레임워크는 조정기능을 분명하고 바람직하게 만드는 한편 특수한 조정의무가 프로젝트주제와 상대적으로 독립적인 기능에 부가되는 경우에는 일반적이다. 그 프레임워크는 평가하여 구축된 기획을 촉진하며 대규모 학제간프로젝트를 작동시킨다. 이글의 학제간연구관리프레임워크는 프로젝트리더와 과학경영자들에게 실천적일뿐만 아니라 학문적인 토론의 심화를 촉진할 수 있다.
○ 어떤 경우에는 기존 발명의 모방인 “바퀴의 재발명”(re-invention of the wheel)이 여전히 상황특유의, 일시적 학제간연구프로그램에 약간 필요한 것 같다. 우리나라는 과학영역에서 추격형에서 선두 창의형으로의 전환을 서두르고 있으나 실천적 면이나 이론적 면에서 연구가 부족하다. 이런 상황에서 이글이 다루는 학제간연구관리프레임워크와 도형들은 학제간연구의 증가에 따른 여러 도전들을 다루고 갈등을 완화내지 통섭하는 통찰력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 저자
- Bettina Konig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3
- 권(호)
- 42
- 잡지명
- Research Polic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261~272
- 분석자
- 고*국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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