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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과학의 조직상 글로벌 면과 국내적 면

전문가 제언
○ 이글은 “유럽과학의 조직상 글로벌 면과 국내적 면” 주제 하에 서론, 유럽화의 개념, 국내연구공간의 유럽차원으로 확대, 토의 및 결론으로 구성되었다. 유럽차원의 연구기금과 지원기구의 설립은 유럽통합의 바로 초기로 거의 거슬러 올라갈 수 있으며 이미 1950년대에 미국과학재단과 유사한 범유럽기금기관을 설립하려는 팽배하였다 그러나 그 후 20년 동안 유럽차원의 기구는 유럽입자물리연구소(Soci?t? Europ?enne pour la Recherche Nucl?aire: SERN)와 유럽분자생물학기구(European Molecular Biology Organization: EMBO) 등 매우 특수한 과학영역에 한정되었다.

○ 정책과 조직의 변화는 오직 사회정치적 과정들의 결합의 결과로 종종 표현된다. 더욱이 이러한 과정들은 핵심적인 긴장이 해결되는 역사적으로 특수한 사회적 메커니즘 보다는 설명이나 이유로써 표현된다. 이글은 이것은 약간 오도되었다고 주장하며 유럽차원의 과학조직의 설립과정의 배후에 있는 일반적 메커니즘과 특수한 사회적 조건 양자의 탐색을 추구한다.

○ 유럽차원으로 과학조직의 확대는 생래적으로 글로벌 연구분야와 주로 지방적 연구공간간의 긴장을 후자의 확대에 의하여 완화하려는 끊임없는 노력으로부터 발생한다. 이러한 긴장이 해소되는 방법은 역사적으로 특이하며 사회적 조건의 세 가지 세트의 결합에 의지한다. 이글은 과학의 사회학, 과학과 혁신연구, 정치학의 분야에 의지하며 이에 기여한다. 실증적으로 토의는 인터뷰, 2차자료의 분석 및 2002-2004년 기간 중의 ERC에 관한 토의와 관련된 발표논문의 분석에 의하여 이루어졌다.

○ 우리나라는 연구공간을 동북아뿐만 아니라 전 세계로 확대하고 있으며 전세계와의 공동연구, 국제세미나, 시설 및 장비의 공동사용 등 국제적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다만 생래적으로 연구분야와 연구공간에는 긴장이 상존하는데 긴장을 완화하는 연구는 아직 미흡하다. 또한 조직설립과 확대는 계속될 것이 예측되므로 양자에 대한 심층연구로 새로운 프레임워크의 개발이 필요하다.
저자
Maria Nedev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과학기술일반
연도
2013
권(호)
42
잡지명
Research Policy
과학기술
표준분류
과학기술일반
페이지
220~230
분석자
고*국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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