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수분의 구성과 중요인자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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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체수분은 효소나 영양소의 운반, 노폐물과 과잉물질의 배설, 체온 조절, 삼투압 조절 등 역할을 담당하므로, 전해질 조성과 농도 등의 정상범위와 항상성 유지가 중요하다.
○ 체중에서 수분 비율은 나이, 성별, 지방량에 따라 다르다. 성인 남성(체중 60kg)은 약 60%이므로, 생체수분은 36L이다. 고령자나 지방 량이 상대적으로 많은 여성이나 비만자는 체내 수분 비율이 낮아지게 된다.
○ 1일 수분 섭취량과 수분 배출량은 기본적으로 동량이므로, 수분 균형이 이루어지도록 조절되고 있다. 수분 섭취량은 음료수나 식품의 수분과 체내 대사에 의한 물(5mL/kg/일)이고, 수분 배출량은 오줌, 호흡 중 수분, 피부에서의 증발(발한은 비포함)로서 15mL/kg/일이다. 매일 체중 60kg 성인이 보충해야 하는 수분 량은 600mL/일이다.
○ 체내 주요 전해질은 Na?, K?, Ca²?, Mg²? 등의 양이온과 Cl?, HCO₃?, HPO₄?, SO₄?, 유기산 등의 음이온 전해질이다. 전해질의 대사 이상으로 일어나는 저 나트륨 혈증, 저 칼륨 혈증, 저 클로르 대사성 알칼로시스, 혈중칼슘 상승 대사성 아시도시스 등이 나타날 수 있다.
○ 세포 내 액에 고농도로 존재하는 K?은 신경 근육의 세포기능인 세포의 흥분과 전달, 수축 역할을 한다. 세포 외 액에서 주된 구성 이온인. Na?은 주로 세포 외 액 량과 삼투압을 유지하여, 혈압과 신경의 전달 속도에도 영향을 주는 중요한 물질이다. 그 외에 Cl?이나 산염기 평형 조절과 유지의 역할을 하는 HCO₃? 등이 많이 존재한다.
○ 생체내의 수분과 전해질의 분포나 대사는 수액 요법의 기본이므로 그 조성과 농도의 차이에서 발생하는 이동을 파악해야 한다. 수액요법에서 나타나는 대사성 합병증은 예상외로 많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므로, 대사 모니터링을 통하여 수분·전해질 균형에 필요한 수액 요법이 충분히 검토되어야 할 것이다.
- 저자
- Myoudoku Michiak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63(8)
- 잡지명
- 藥局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2641~2645
- 분석자
- 허*화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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