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나노튜브 섬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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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소나노튜브(CNT, carbon nanotube)섬유는 고강도, 단단함, 우수한 전기 및 열전도성과 유연성을 갖고 있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구조적 보강재뿐만 아니라 재료에 박혀서 변형, 손상, 열적, 대기 및 생화학적 센서로 응용되는 연구가 진행되어 왔고, 열 및 전기 생화학적 센서로도 활용할 수 있고 전자회로뿐만 아니라 의공학적으로 줄기세포와 세포조직 공학기술에 접목하는 응용도 가능하다. 그러므로 미래의 환상적인 재료로 주목받고 있다.
○ 탄소나노튜브 섬유의 제작에는 인상 깊은 발전과 진보가 있었으나 생산과정에서 탄소나노튜브 섬유의 끌어당기고 꼬는 과정에서 섬유의 성질을 개선하는 프로세싱 모형의 세밀한 작업은 아직 집중 연구해야 할 과제로 남아 있다.
○ 최근 전기-역학적 성질은 탄소나노튜브 섬유가 인공 근육이나 근육작동기로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탄소나노튜브 섬유의 횡적 상호작용을 고양한 기능을 이용하여 기계적 성질들을 개선하면 이 기술 분야의 진보는 매우 중요하게 활용 될 것으로 전망된다.
○ 국내에서도 탄소나노튜브 연구에 많은 학자들이 연구하고 있으며, 특별히 이론 연구자로는 서울대 임지순 교수와 성균관대 나노과학연구소 이영희 교수 팀이 이론과 실험 연구로 가장 활발하다. 나노구조체 제작은 표준연구소 황찬용 박사 팀이 CVD를 이용한 그래핀 나노구조체를 제작 특성분석과 전자 기계분야 설계의 기본이 되는 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 저자
- Amanda S. Wu and Tsu-Wei Cho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12
- 권(호)
- 15
- 잡지명
- Materials Toda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302~310
- 분석자
- 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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