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금속 재활용에서 합금원소의 분배경향
- 전문가 제언
-
○ 자동차 엔진 불록이나 휠에 사용되는 알루미늄, 컴퓨터나 휴대전화 케이스에 사용되고 있는 마그네슘 등 우리들 생활주변에는 없어서는 안 될 경금속이 여러 합금원소를 함유하고 이용되고 있다. 이 합금에 첨가된 원소는 재활용시 어떻게 되며 어떠한 문제를 일으키는가. 여기서는 경금속의 합금원소 재활용에 대한 해석결과를 소개하였다.
○ 알루미늄, 마그네슘 및 티타늄은 지각 중에 풍부하게 존재하는 자원이나 지구의 자원은 한정된 것으로 절약하여 이용하지 않으면 안 된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인도와 중국이 경쟁적으로 근대화되면서 GDP가 급진적으로 증가하고 에너지와 금속의 소비가 급증하고 있어 자원 절약이 급박해지고 있다.
○ 그간 알루미늄은 사용량도 많고 사용기간이 길었기 때문에 사용이 끝나 회수되는 폐품이 많아 재활용이 활발하나, 마그네슘과 티타늄은 근래에 사용양이 늘고 있어 폐품 수집이 활발치 못한 실정이다.
○ 알루미늄은 ELV(사용후 자동차)에서 많이 회수되며, 마그네슘은 E-waste(폐전기?전자기기)에서 많이 회수되나, ELV는 폐차장에서 70%이상이 회수되고 있어 수집에 별문제가 없다. 마그네슘은 일부 ELV에서 회수되고 도시광산에서 회수될 것으로 해체기술, 슈레이딩기술, 잠재오염물질 제거 등 앞으로 많은 문제점을 해결하여야 할 것이다
○ 우리는 자원이 부족한 국가로서 지하에 매장된 자원에만 의존하지 않고 사용 후 자원의 회수이용을 적극 추진해야 하며, 또한 지금까지는 회수가 많지 않았던 마그네슘과 티타늄에 대하여 경제적이고 친환경적인 회수 방안을 강구하여 미래를 대비해야 할 것이다.
- 저자
- Hiraki Takehit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82(7)
- 잡지명
- 金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609~615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