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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용 고강도 알루미늄 부품의 열간 단조기술

전문가 제언
○ 일본에서 2000cc급 승용 자동차의 소재 제조에서부터 차량 제조 후 약 9만km를 주행하고 폐차해서 재생까지의 CO2 배출현황을 조사하였다. 이에 의하면 CO2가스의 발생은 소재 제조에서 7%, 차량제조에서 4%, 수송에서 2%가 발생하고, 주행 시 86%로 조사되어 차량 주행 시의 연비의 향상이 CO2 배출량의 저감에 크게 기여함을 알 수 있다.

○ 자동차에서 경량화는 연비를 향상시켜 CO2 배출량을 줄이고, 차량의 무계 중심을 낮추는 중량배분으로 안전성과 쾌적성 등을 향상시킨다. 경량화 대책으로는 재료의 치환, 고강도화, 구조의 최적화를 들 수 있으나 이 중에서 가장 단순하면서 효과적인 것은 경량화 재료의 치환이다.

○ 알루미늄, 티타늄, 마그네슘 등의 경합금이나 CFRP 등의 수지가 경량재료로 거론될 수 있으며, 알루미늄 단조품은 가공성과 강도면에서 대단히 유력한 경량재료로 부각되고 있다.

○ 알루미늄은 강단조품에 비해 약 3.3배, 알루미늄 금형주조품에 비해서는 약 1.8배로 생산비가 높기 때문에 급속히 발전하지 못했으나 알루미늄의 단조품은 경량화율에서 강단조품에 비해 30~50%, 알루미늄 주조품에 대해서는 30% 정도 경량화가 가능하여 선호하게 되었다.

○ 한국의 단조산업은 대부분이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단시간에 기술습득이 어렵고 전문 기술자의 현장경험 의존도가 높은 분야이다. 또한 새로운 소재와 신기술 개발에 대한 체계적인 기반구축이 필요한 분야로, IT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공정기술이 확보되어야 한다.

○ 자동차는 사회 환경 변화에 따라 수요가 점점 증가하면서 규제도 이에 못지않게 증가하고 있어 자동차의 경량화 추세는 더욱 요구 될 것이다. 자동차 제조업체는 국제경쟁력 확보를 위해 알루미늄합금의 단조부품을 고강도 소성가공용 재료로 부품을 전환하여 수요를 늘리는 것을 적극 추진해야 할 것이다.

저자
Warashina Eiziur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12
권(호)
53(8)
잡지명
素形材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18~24
분석자
이*식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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