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축전시스템의 개발과 글로벌 전략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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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경부터 스마트그리드 구축과 태양광발전, 풍력발전 등 재생가능에너지의 보급에 따라, 기후변화에 의한 불안정한 전력의 영향을 줄이는 방법의 하나로서 축전지가 보급될 조짐을 보이기 시작하였다. 또한 동일본 대지진의 영향을 받아 방재 용도나 피크시프트 용도에서도 축전지 니즈가 높아 저비용화, 장기 수명화, 안전성을 추구한 축전 시스템의 시장이 큰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 구체적으로는 잉여 전력 저장과 단주기의 주파수 변동에 대한 조정을 대상으로 송전계통에 접속하는 효율 80% 이상 축전규모 수십㎿h~GWh를 상정한 축전 시스템의 개발로 계통 안정화용 축적 시스템이 향후 원활하게 보급될 것이다.
○ 축전지는 전력 저장의 핵심 기술로 소형이나 휴대용 리튬 이온 전지 시장에서는 우리나라가 선두주자이지만 대용량 축전지 시장은 전기자동차 분야에서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는 일본이 리드하고 있다. 전체 전지 시장에서 소형 리튬이온 전지 분야가 주류를 이루지만 점차 늘어나는 에코 정책과 신재생 에너지 기술개발 측면에서 보면 대용량 축전지 시장이 떠오르고 있다.
○ 세계시장을 보면 미국과 중국이 이외로 늦은 편이나 두 나라가 보급되기 시작하면 시장규모로 보아 급발전 가능성이 있고, 유럽은 독일이 선두주자로 가정용 축전시스템에 초점을 두어 진행 중이고 다른 나라는 독일의 예를 들어 뒤따라가는 추세이다. 전반적인 대규모 축전시장은 일본이 원폭사고나 EV용의 활용으로 앞서가는 편으로 세계 각국의 대형 축전시스템 프로젝트에 참가하여 실증실험에 참가하고 있다
○ 우리나라도 최근 원자력발전소의 잦은 고장으로 동절기나 하절기의 피크전력시간의 정전위험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라, 대규모 축전시스템을 대규모 주택단지나 공장 및 상업시설에 구축하여 피크시프트나 비상시의 백업 등 EMS의 활용으로 안전하고 안정적인 전력공급에 노력하여야 할 것이다.
- 저자
- Saito, Tsujinori, Mokoyama, Kanemaru, Waka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12
- 권(호)
- 65(1)
- 잡지명
- NEC 技報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48~52
- 분석자
- 권*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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