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기기의 자동 볼륨 조절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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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술의 핵심은 사용자가 소형 음향기기에서 배터리 상태를 인식하여 소비자가 크게 부담 느끼지 않는 범위에서 소리의 크기를 변화시켜 배터리의 소비전력을 절감함으로서 휴대기기의 사용 시간을 연장하는 기술이다.
○ 스마트-폰, 태블릿, 디지털 카메라, GPS 및 각종 휴대용 전자기기 등 배터리로 구동되는 제품을 위하여 효율적이고 최적화된 새로운 에너지 저감을 위한 고성능 전력집적회로(PMIC) 반도체가 출시되었는데, 이를 이용, 프로그램에서 DC-DC컨버터의 출력전압을 12.5mV~50mV 단위로 미세 조절하면, 휴대용 기기 사용의 초기부터 배터리 전류소모를 감소시켜 재생시간을 증가시킬 수 있다.
○ 음향 기기에서 자동 또는 수동으로 소리의 크기를 줄여주면, 배터리의 수명은 연장시킬 수 있으나, 이러한 변화가 발생할 때 팝 사운드나 이음이 발생하여 사용자에게 불쾌감을 초래할 수 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하드웨어 동작시간을 최대한 짧게 하고, 볼륨을 2단으로 변화시키면 소비자의 불쾌감을 감소시킬 수 있다.
○ 소형 휴대기기의 발달과 보급 확대로 소비자는 기기 사용시간 연장을 요구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휴대기기에 대한 사용시간 정보가 인터넷에 공개되는 등 정보공유가 보편화되면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배터리 수명연장 기술 부문에 대한 특허가 다수 출원되고 있다.
○ 환경부에서 2013년부터 실행예정인 ‘국민의 청각보호를 위한 휴대용 음향기기의 음압레벨을 최대 100dB로 규제’에 대한 실시와 전원절감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이 진행되면 기기의 재생시간 연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 저자
- Howard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2
- 권(호)
- WO20120134586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15
- 분석자
- 정*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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