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친화적 생분해성 전자기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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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기기의 수명은 계속 단축되고 있으며 현재 그 수명은 평균 수개월에 가까워지고 있다. 이로 인해 생태학적 문제가 야기되고 있다. 플라스틱 소비와 폐기물은 현재 세계적인 과제가 되고 있으나(폴리에틸렌은 2010년에 약 8천3백만 톤을 소비) 소비는 계속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며, 환경에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하는 비 생분해성 고형 폐기물과 플라스틱 쓰레기는 축적되고 있다(2000년의 경우 약 2천5백만 톤으로 추정됨). 플라스틱은 보통 매우 천천히 생분해되며 완전분해에는 500년 또는 1000년이 소요된다.
○ 다수의 유기재료는 생분해성이며 안전하고 독성이 없고 자연에서 출발하는 화합물을 포함하고 있다. 유기재료의 특수한 성질을 이용하면 바이오기능성 전자기기에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또한 전통적인 무기화합물로는 접근할 수 없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면 유기재료는 지속가능하고 생분해성 전자기기 제조에 적합할 뿐만 아니라 표준적인 결정성 반도체가 접근할 수 없는 독특한 기능성, 즉 생체 의료용에 요구되는 기능 등을 가지고 있다. 이들 재료는 다수의 저 비용 응용제품에 적합한 완전한 생분해성은 물론 생체 적합성, 바이오 대사성의 전자기기 제조에 연결될 수 있는 특성을 가진다.
○ 본고는 전자기기 폐기물 문제를 생분해성 유기 전자재료로 대처하기 위한 몇 가지 초기 조치 단계를 검토한 것으로, 기질과 절연체, 반도체 및 도체에 대하여 생체 적합성 및 생분해성 유기재료를 사용하는 최신의 연구 및 발전 내용을 개설한 것이다.
○ 유기-전자 기반의 소비자 제품에 생분해성 및 지속가능한 재료를 사용하려는 인식은 아직은 초기단계에 있다. 그러나 생체 재료를 사용하는 고성능의 유기 전자기기에 대한 최근의 각종 연구와 실증자료를 보면 실제적인 “그린” 전자기기는 커다란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미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관련 업계의 관심이 요망된다.
- 저자
- Mihai Irimia-Vladu,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2
- 권(호)
- 15(7)
- 잡지명
- Materials Toda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340~346
- 분석자
- 이*옹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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