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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R 유럽 진공용기 섹터 의 제조준비

전문가 제언
○ 아주 엄격한 공차와 용접의 고밀도를 필요로 하는 ITER 진공용기의 유럽섹터 7대의 계약은 2010년 말 3사 컨소시엄인 AMW와 체결되었다. ITER의 유럽 국내기관인 F4E가 체결한 최대 규모의 하나인 이 거대하고 복잡한 활동에는 R&D, 설계 및 분석을 망라한 공학 프로젝트의 시작을 기술한다. ITER 기구 법령과 규제요건 및 프랑스 핵 안전 규정은 설계 개발을 엄격한 통제 하에 두었다. AMW는 지난 9년간에 수행된 이전의 광범위한 R&D와 시제품 업무, 특히 선진 용접과 검사기술을 활용할 수 있었다. 본고는 가능한 한 전자빔 용접으로 낮은 열입력 협홈(내로우 갭)으로 용접하나 불가능할 경우에는 협홈 TIG를 활용한 용접용 지그 사용이 필요 없이, 분석에 의한 예측으로 변형을 통제할 목적에 초점을 맞춘 제조방법론을 기술한다. 앞선 R&D와 십여 개의 중요한 실물크기 모형을 설명한다. 이 모든 준비는 ITER의 임계 경로 품목의 성공적인 제조에 일조할 것이다.

○ 진공용기 제조를 위한 계약이 이미 2000년 중반에 현대중공업과 체결되었다. 상세한 공학에 기초한 벤더(vendor) 제조설계에 의하여 주요 건조공사가 2003년 초에 시작되었다. 재단도(裁斷圖)에 의해 SA240~ 316LN 160톤 이상이 진공용기와 포트 제작에 소요되었고, 제조공정의 첫 단계로 원료의 표면연마가 시행됐다. 표면조도의 요건은 6.3S 미만이다. 2중벽 구조물과 3D 동판(胴板) 냉간가공 할 표면 처리된 동판은 1500톤 수압기에 의한 2중벽 구조물 3D 동판 냉간가공 처리가 뒤따른다.

○ 현대중공업은 2007년 한국형 핵융합장치(KSTAR)의 대형 초고진공 용기와 극저온 용기를 제작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프로젝트도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이번 핵융합실험로 사업이 성공할 경우 세계 핵융합발전 시장을 선점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현대중공업은 기대하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또 다시 지난 2010년 1월에도 ITER로부터 진공용기 본체 및 포트제작에 대한 승인을 받아, 착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ITER 진공용기는 본체 9대 섹터 가운데 기반이 되는 2개 섹터와 53개 포트중 35개 포트로 2017년 말까지 제작을 완료해 핵융합실험로가 설치될 프랑스 남부 카다라쉬로 납품할 예정이다.
저자
L. Jones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12
권(호)
87
잡지명
Fusion Engineering and Design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700~705
분석자
김*만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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