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결정 산화물 반도체 TFT를 이용한 액티브 매트릭스 유기EL 디스플레이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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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형 디스플레이의 선두를 달리고 있는 LCD(Liquid Crystal Display)는 자체발광이 아니기 때문에 배경 조명이 필요하다. 또한 시야각이 좁다는 문제점도 갖고 있다. 최근 그 실용성이 검증된 유기EL 디스플레이에 대해서 본고에서는 기존 재료에서는 없는 특성을 갖고 있는 다결정 IGO(Indium Gallium Oxide)에 대하여 고찰하고 9.9인치 크기로 제작된 패널을 소개하였다.
○ 안정된 고이동도 재료로 기대되는 다결정 IGO의 특징을 살린 액티브 매트릭스 유기EL(AMOLED) 디스플레이를 TFT로의 실현성을 검토하였다. 다결정 IGO를 이용한 TFT는 높은 이동도와 안정된 특성을 가지며, 결정립계의 전기적 특성 영향도 거의 없으며, 결정성 재료로 인한 번짐이나 결함도 나타나지 않는 등의 장점이 있다.
○ 개발된 다결정 IGO를 이용한 TFT의 유기EL 패널은 특히 결정성 재료에서 나타나는 번짐이나 결함이 없어 실용화가 기대된다. 또한 In2O3의 결정구조를 갖는 산화물 반도체를 이용하여 저비용이 실현될 수 있다. TFT 공정 다결정 IGO를 채널 막으로 함으로써 저비용화가 가능하다.
○ 특히 능동형 유기EL(AMOLED : Active Matrix Organic Light Emitting Diode) 디스플레이는 저전력, 광시야각, 무잔상, 높은 반응속도, 고명암비, 초박형 등으로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기대되고 있다. 우리나라 삼성전자, LG전자 등은 이미 AMOLED를 실용화 하여 스마트-폰에 탑재하였으며, 대형 패널로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최근, IGZO를 능가하는 다양한 산화물 반도체가 보고되고 있어 디스플레이의 비용 저감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액티브 매트릭스 유기EL 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로 이미 사용되고 있으나 대형 패널 제작에는 어려움이 있다. 향후 기술 개발로 대형의 디스플레이로 거듭나서 영상 기술의 질적 수준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
- 저자
- Yasuhiro Terai, Toshiaki Arai, Narihiro Morosawa, Kazuhiko Tokunaga, Eri Fukumoto, Tomoatsu Kinoshita, Takashige Fujimori, Tatsuya Sasaok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12
- 권(호)
- 66(10)
- 잡지명
- 映像情報メディア 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339~345
- 분석자
- 홍*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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