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계의 인체영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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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인은 일상생활 가운데 많은 전자제품을 활용하여 생활을 이루어 가고 있다. 전자제품은 동작 시에 전자제품의 주변에 전자기장이 형성되고, 이 전자기장의 파동을 전기자기파(electromagnetic wave)라고 한다. 이것을 우리는 보통 줄여서 전자파라고 부르고 있다. 전자파의 가장 큰 특징은 인간의 체온을 상승시키는 특징이 있어서 강한 전기장이나 변전소 주변에서는 다른 사람보다 체온이 1℃ 정도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전자파의 중요한 영향은 전자파와의 거리로서, 전자파가 발생하는 곳에서 멀리 떨어져 있을 때 인체에는 영향을 주지 않게 된다. 한 예로 전자파가 발생하는 전기제품과의 거리가 40cm일 때와 4cm일 때, 인체의 전자파 흡수율(SAR)은 100배의 차이가 난다고 보고되고 있다.
○ 최근에 많이 사용되는 휴대폰도 전자파의 영향을 받는 기기로서, 인체의 뇌 신경세포들은 전기적인 신호로 움직이나 전자파의 영향을 받게 되면 신경세포가 돌연변이의 영향으로 뇌종양, 암 등의 질병이 유발될 수 있다는 보고가 있다. 그러므로 통화 시에 휴대폰과 조금의 간격을 두는 것이 휴대폰의 전자파를 예방하는 방법이 될 것이다.
○ 전자파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려면 ① 전기제품을 안 쓸 때는 플러그를 뽑아주어 대기전력을 차단한다. ② 컴퓨터는 일주일당 20시간 이상의 작업은 피하고 가능한 노트북을 사용하는 쪽이 전자파 방출을 적게 할 수 있다. ③ 전기매트는 사용 시에 매트 위에 10cm 정도의 요를 깔고 사용한다. ④ 휴대폰의 전자파는 강도보다는 노출시간이 길수록 전자파 흡수율(SAR)이 높아지므로 5분 이상은 자제하고, 이어폰을 사용하며, 잠잘 때 또는 사용하지 않을 때는 가방 등에 넣어 둔다. ⑤ 그 외에 전자레인지, 헤어드라이어, 텔레비전도 가급적 멀리서 짧은 시간만 사용하도록 한다.
- 저자
- Hirata,Fujiwar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88(8)
- 잡지명
- プラズマ核融合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420~424
- 분석자
- 이*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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