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박테리아의 진화 능력을 증가 시키고 있는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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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테리아 병원균을 조절하는 시도는 항생물질 저항 세포와 저항적인 표현형을 내놓는 유전적 요소를 증가시키게 된다. 이러한 세포와 유전자는 인간의 소비 흐름체계를 통하여 고유의 선택적 행위자와 함께 동시에 유출되어 진다.
○ 인간은 아마도 지구상에서 가장 큰 진화적 동력인지도 모르겠다. 인류가 만드는 영향은 대기권(atmosphere), 수권(hydrosphere), 그리고 육지 생태계에 상당히 장기적인 효과를 만들고 있다. 이러한 효과는 이번에는 생물권(biosphere)의 모든 구성요소들에게 선택압(selective pressure)으로 영향을 주게 된다.
○ 이것은 두 번째로 항균제 치료라는 의도되지 않은 결과를 가져와 박테리아 세포의 진화하는 능력을 증가시키기도 한다. 자연 선택이 행하는 것에 대한 유전적 변화는 돌연변이, 재조합 그리고 횡적 유전자 전달의 결과로 나타난다.
○ 이러한 과정들은 유전적 혁신에 의해서 발생하는 이득에서 선택과 게놈적 완결성(genomic integrity) 하에서 진행된다.
○ 선택된 제제로 포화가 된 환경은 더 높은 돌연변이, 재조합 LGT 등의 발생율에 대한 직접적인 선택을 야기 시킬 것이며 인간과 생물권에게 예측할 수 없는 결과를 가져다 줄 것이다.
○ 선택적 행위자를 생물권에 지속적으로 방출하는 것은 박테리아의 진화 능력을 지구 전반적인 규모에서 영향을 주게 되며 환경적으로 공생하는 병원균 종들이 포함 될 것이다. 그러나 항생물질 개혁에서 나타나는 범위와 크기 등의 효과는 아직 신뢰성 있게 얻지 못하고 있다. 이는 그 과정에 대한 핵심적인 의문이 아직 풀리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 저자
- Michael R. Gillings and H.W. Stokes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12
- 권(호)
- 27(6)
- 잡지명
- Trends in Ecology & Evolu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346~352
- 분석자
- 김*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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