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발전소에 대한 해일의 확률론적 리스크평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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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3월 11일 14시 46분에 일본 동북지방 태평양연안에 지진이 발생하고, 40분 후부터 해일이 차례로 내습하여, 후쿠시마제일 원전에서는 전체 교류전원상실과 최종 히트싱크(heat sink)의 상실사태가 되어, 그 후에 교류전원이 복구되지 않아 노심손상, 연료용융, 방사성물질의 방출이 되었다. 일본원자력학회의 표준위원회 및 리스크 전문부회에서는, 해일의 확률론적 리스크평가(PRA)를 실시하기 위해 해일PRA분과회를 설치하고, 해일PRA 실시기준작성을 시작하였다.
○ 발생빈도가 낮은 중대한 영향을 끼치는 기인사항에 대한 원자력시스템의 안전 확보에는, 리스크를 종합적이고 또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PRA방법이, 향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일본원자력학회 표준위원회에서는 해일PRA 표준(AESJ-SC-RK 004: 2011)을 2011/12/14에 책정하여, 2012/2/8에 발행하였다.
○ 한국에서는 확률론적 리스크평가(PRA) 체제개선과 PRA 현안 해결기술 개발을 수행하고 있으며, PRA 평가 체제개선 분야에 있어서는 내부사건 PRA 모델로부터 기본 지진 PRA 모델을 자동 생성할 수 있는 PRA 통합 분석 방법을 개발하였으며, 이를 위한 통합지진 PRA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였다. 이는 최근의 추세인 PRA 분석 범위 확대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기술개발의 일환으로, 향후 내부/외부 사건과 PRA의 종합 분석을 수행하기 위한 기반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 저자
- Kirimoto, Y.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54(8)
- 잡지명
- 日本原子力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510~514
- 분석자
- 문*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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