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어야 할 재택 영양관리의 기초지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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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게 되면 고령화로 인한 장애자와 치매증 환자 등이 늘어나 영양리스크로 인한 영양관리체계가 염려되며, 이를 위한 간병에 있어서 간병수칙이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
○ 재택환자 간병의 현장에서는 의료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서 여러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제로 인하여 약제를 과용 및 남용하고 있는 환자가 많으며, 이로 인한 부작용이 문제를 일으킨다. 또한, 영양관리의 불량으로 건강상태가 악화되고 있는 환자가 많다는 것은 충분한 영양평가 등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 일본에 있어서 약사의 역할 중 하나로, 영양관리 면에서 경장영양제의 택배나 높은 칼로리 수액의 무균조제뿐만 아니라 식욕부진이나 소화기 증상의 원인이 되는 약제나 약물과 음식물 상호작용의 확인 및 정보제공 등이 있는데 이는 매우 바람직하다.
○ 약사는 환자 및 가족의 생활의 질(Quality of life)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여 간병에 관한 기술적인 지원을 함으로써 간병의 적당한 방법, 즉, 환자를 다루는 가능한 한 단순한 기술(손재주)을 선정해서 환자가 퇴원하면서 실시할 수 있게 지원할 필요가 있다.
○ 우리나라가 지난 2000년 고령화 사회 즉, 65세 인구가 전체 인구의 7% 이상으로 진입하였으며, 2017년엔 65세 인구가 전체 인구의 14% 이상의 고령 사회를 맞이할 예정이지만 치매 등 노인 질환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이 부족하여 간병을 가족이 온전히 그 부담을 감당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실정이다.
○ 우리나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치매환자 수는 2012년도 10월 기준 53만 여명으로 최근 4년 사이에 10만 여명이 증가하였고 2025년이면 100만 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므로 고령화로 인한 환자 간병의 사회적인 관심이 절실히 요구된다.
- 저자
- Masut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63(9)
- 잡지명
- 藥局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2877~2887
- 분석자
- 최*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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