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디젤 생산용 곤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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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는 화석연료 고갈과 환경악화의 위기를 맞고 있다. 연료는 세계 주요 에너지 자원이며 에너지 수요의 중심이다. 이에 따라 대부분의 동력은 화석 연료를 대체하는 청정하고 재생 가능한 에너지 개발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이런 문제 해결을 위해 단백질 대체 자원으로 곤충의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따라서 곤충 이용은 단백질, 지방을 양적, 질적 그리고 가격 면에서 안정적인 생산을 가능하게 해준다. 따라서 바이오디젤 생산을 위해 곤충을 이용한 연구가 필요불가분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 경기도는 도내 곤충사육 농가의 실태조사를 시작으로, 서부 DMZ의 생태조사를 통해 유용한 곤충자원을 발굴, 곤충산업 기술 개발에 주력해 왔다. 이밖에도 농약 없이 병해충을 방제하며 청정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는 천적곤충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 대학 교수는 “친환경 농업 확산으로 천적곤충 및 화분매개 곤충의 수요가 증가할 것이고, 기능성 의약품 개발에도 곤충산업이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다른 지역에 비해 시설하우스가 상대적으로 많고 R&D 인프라가 우수한 경기도가 천적용과 식·약·사료용 곤충산업을 집중 지원 육성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 곤충산업은 부존자원이 부족한 국내 실정에 유리한 소득자원으로 무한한 시장 창출이 가능한 21세기형 산업이다. 국내 곤충자원의 산업화 수준은 초기단계로 산업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종합지원 조직은 아직 미비한 단계다. 대부분의 곤충농가는 개별적으로 사육기술을 습득하고 애완학습용으로 판매 및 체험학습장 운영을 통해 농가소득을 창출하고 있는 실정이다.
○ 곤충의 지방산에서 발생된 연소열은 헥사데칸 연소보다 높지만 이런 곤충에 의한 바이오연료의 문제는 밀도, 점성도 유동성이다. 또 다른 문제점은 윤활 문제를 야기하는 저온에서 낮은 유동도이다. 국내에서는 바이오연료로 곤충을 이용한 사례는 드물다. 부전자원이 부족한 국내 실정으로 바이오연료 생산에 대한 곤충에 개한 연구를 해야 할 시기가 곧 도래 할 것으로 믿는다.
- 저자
- F. Manzano-Agugliaro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16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3744~3753
- 분석자
- 한*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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