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암 열 치료를 위한 방법과 장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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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AS에 실린 논문에 의하면 돌연변이를 일으킨 줄기세포가 피부표면으로 이동하여 피부암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한다. 암에 걸리기 쉬운 소인을 가진 사람의 경우, 피부에 생긴 상처가 특정 돌연변이세포를 피부 표면으로 이동시켜 종양을 일으킨다는 것이다. 이 실험에서 연구진은 피부암의 가장 흔한 형태인 기저세포암(BCC) 모델 마우스를 대상으로 연구를 실시하였는데 일반적으로 BCC는 표피에 생긴 일광화상에 의해 촉진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따라서 연구진은 줄기세포가 피부암의 형성에 기여할 것이라는 가설을 설정한 것이다.
○ John Hopkins 대학 연구팀은 Sulforaphane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는 십자화과 식물인 Broccoli sprout 추출물을 피부에 발라주면 UV Erythema를 37% 감소시킴을 발표한바 있다. Sulforaphane은 Phase 2 enzyme의 생성을 촉진시켜서 정상세포의 DNA는 보호해 주면서 발암물질을 중화 및 제거시켜 주는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섭취할 경우 피부암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Sulforaphane이 자외선을 흡수하거나 차단하는 것이 아니고 세포 자체가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힘을 양성한다는 것을 발견하고 과학자들은 경탄하고 있다.
○ 최근 러시아 학자들의 연구에서 BCC 및 SCC 환자의 진전된 귀의 피부암이 극저온과 방사선요법을 포함한 새로운 복합요법에 의해 귀의 피부암 치료 효능을 향상시킨다는 결과가 PubMed에 보고되었다. 즉, 최적온도 파라미터는 기존의 실험방법에 준하였고 국소냉각을 질소기류로 0℃~-5℃로 조절하면서 방사선치료를 실시한 결과 환자 14명 중 10명에서 완전한 종양 퇴축이 관찰되었다. 2~14년의 추적조사에서 두 환자만이 종양재발을 일으켰으나 이 2차종양은 극저온과 수술요법에 의해 성공적으로 치유되었다. 따라서 이 극저온방사선요법은 귓바퀴의 해부학적 회복이 초래되고 미적으로나 기능적으로 양호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으므로 그 우수성이 입증된 셈이다.
- 저자
- GRADIANT RESEARCH, LLC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WO20120048241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80
- 분석자
- 신*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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