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서양 연안에서의 해상풍력 평가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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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비연구 결과는 미국 메릴랜드주의 실현가능한 해상풍력 자원이 주의 전기수요에 중요한 공헌을 할 만큼 충분히 크다는 것을 보여준다. 메릴랜드주의 가용 해상풍력자원은 그 주의 전기 부하의 70%를 제공할 수 있다. 아직 상업적으로 증명이 안 된 더 깊은 수심에 프로토타입 기술을 사용하면 메릴랜드주의 해상풍력 자원은 주의 전기 부하의 189%를 제공할 수 있다.
○ 해상풍력자원은 연료를 수입하지 않고 메릴랜드주 전력의 대부분을 발전할 기회를 보여주고 그 지역의 공기품질을 개선한다. 해상 풍력은 전력회사가 주의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RPS: Renewable Portfolio Standard)를 준수할 재생에너지신용(REC: Renewable Energy Credits)도 생성한다. RPS는 메릴랜드주 전기의 18%는 2022년까지 풍력전기를 포함하는 1단계 재생에너지원에 의해 공급되어야 한다는 명령이다.
○ 이 목표를 풍력으로 완전히 충족하려면 총 3900 MW, 즉 연간 평균 300MW를 설치해야한다. 해상풍력은 아직 시장 에너지가격보다 비싸고 육상풍력보다 더 비싸지만 육상풍력은 메릴랜드주 같은 동부 주에서는 너무 적어서 RPS 요구사항을 만족할 수 없다.
○ 해상풍력의 현재 가격은 평균전기비보다 더 높고 근처의 육상풍력보다 높지만 미국에너지부(DOE: Department of Energy)는 2020년까지 US$ 130/MWh의 가격으로 10 GW, 2030년까지 US$ 70에서 90/MWh 가격으로 54 GW의 해상풍력을 개발하는 전략계획을 발표했다. 2020년 수치는 그 당시의 시장 전기 값보다 약간 높으나 그 주의 수준에서 재생에너지를 위한 주어진 명령으로 여전히 경쟁력이 있다. 2030 수치는 경쟁하는 발전기술과 같거나 약간 싸다.
○ 이 논문은 우리나라의 해상풍력 전력평가 용량을 정책 입안자에게 풍속이나 용량 대신 평균 전력생산 조건으로 보고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유용하게 보고할 연간평균과 계절적 전기출력, 환경적 위험고려 및 전력망과 통합 같은 추가 정보를 제공하여 정책결정자를 위한 자료로 매우 중요하다.
- 저자
- Blaise Sherida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12
- 권(호)
- 43
- 잡지명
- Renewable 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224~233
- 분석자
- 신*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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