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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에 대한 여러 가지 경비

전문가 제언

○ 성의 진화에 대한 설명은 생물학자들에게는 도전적인 과제이다. 여기에는 무성번식과 비교하여 “두 배의 경비”라는 가정이 자주 인용되고 있다. 이러한 크기의 경비가 존재한다면 성의 이득은 진화되어온 것과 그것을 유지해온 것에 비해 큰 것임에 틀림없어 보인다.

○ 성(sex)은 진화적인 수수께끼이다. 여러 방법에서 성 번식(sex reproduction)은 무성 생식(asexual reproduction)과 비교하여 번식에 있어 훨씬 효율적이지 못한 것이기 때문이다. 성 진화에 대한 대부분의 연구들은 성에 대한 보상적 이득(compesatory benefit)을 찾아왔다.

○ 이러한 이득이 오해라고 한다면 성에 대한 경비에 있어서 중요한 의문이 생기게 된다. 즉, 두 배의 경비라는 논리는 어디서 온 것일까? 수컷, 게놈 희석(genome dilution) 아니면 둘 다 모두인가?

○ 그 경비는 두 배에서 벗어나 다른 값을 가질 수는 없는 것인가? 성의 경비를 만드는 다른 인자는 없는 것인가? 성에 대한 경비를 경험적으로는 어떻게 측정할 수 있는 것일까?

○ 성에 대한 총 경비와 서로 다른 정황에서는 그것이 어떻게 변화되는가를 알아야만 성의 기원과 그것을 유지하는데(origin and maintenance of sex) 필요한 이득을 결정할 수 있을 것이다.

○ 생물이형접합이 한번 진화되어 나타나면 성에 대한 경비는 더욱 다양해지며 수컷과 암컷의 행동에 현저하게 좌우되면서 변화하게 된다. 이는 궁극적으로 계(system)가 무성(asexuality)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용이함이 성생활사의 흔적기관(vestyige of sexual life)에 의해서 부과된 여러 가지의 부가적인 속박에 의해서 영향을 받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생각나게 만들어 주고 있다.
저자
Jussi Lehtonen, Michael D. Jennions and Hanna Kokk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기초과학
연도
2012
권(호)
27(3)
잡지명
Trends in Ecology & Evolution
과학기술
표준분류
기초과학
페이지
172~178
분석자
김*석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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