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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157 이외의 시가독소생성 대장균의 외국에서 유행현황

전문가 제언
○ 시가독소생성 대장균이라 부르기도 하는 장출혈성 대장균은 세포에 강한 독성을 갖는 시가독소 또는 베로독소를 생성하고 출혈성 장염을 유발하며, 가장 심한 증상의 하나는 용혈성 요독증후군이 발생하기도 한다. 대장균 O157:H7이 가장 잘 알려졌고 이외에도 100종 이상 보고되고 있다.

○ 식약청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에서 2006년 이후 2011년 6월 7일까지 장출혈성 대장균에 의한 집단식중독 신고현황은 총 6건 57명이었으며, 어패류(1건), 육류 및 가공품(3건)은 원인 식품이 미확인(2건)되었다.

○ 현재 대장균 O157:H7로 관리하던 식중독균을 이 이외의 장출혈성 대장균에 대한 식중독이 증가하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하여 대장균 O157:H7을 포함한 장출혈성 대장균으로 개정하여 관리를 확대하기 위하여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식품의 기준 및 규격을 2012년 10월 12일자로 행정예고 하였다.

○ 식품안전 분야에서는 장출혈성 대장균은 널리 알려진 대장균 O157:H7을 중심으로 연구가 수행되어 왔으나 최근 유럽에서 발생한 식중독 원인균이 대장균 O157:H7 이외의 장출혈성 대장균으로 밝혀져 이에 대한 안전관리 방안을 수립하기 위하여 조사연구를 수행할 필요가 있다.

○ 장출혈성 대장균은 식품에 의한 감염은 축산물, 사람 간 전파 및 물 등의 환경으로부터 기인한다. 따라서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주된 감염원인 소를 비롯한 가축 사육 목장에 대한 종합적 감시와 도축장 및 육류 가공처리 과정에 대한 오염방지책을 수립하고 위험 식품에 대한 감시를 지속적으로 하여야 한다. 또한 육류 제품은 교차오염을 방지하고 충분히 익혀 먹고, 날것으로 섭취하는 채소류는 세척?소독 및 데치기를 철저히 하며, 특히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여야 한다.

저자
Hiroshi AMANUM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12
권(호)
29(1)
잡지명
日本食品微生物學會雜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18~23
분석자
이*옥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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