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선량 방사선의 인체영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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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사선에 의한 발암기구는 충분히 해명되고 있다고 할 수 없지만, 현시점에서는 “DNA 손상→염색체 이상→돌연변이→세포암화”로 진행되는 경로(발암의 돌연변이설)가 받아들여지고 있다. 원폭피폭자 조사에서 한 번에 피폭된 경우 100mSv에서 발암리스크가 1% 높아진다는 것이 알려져 있다.
○ 전리방사선에 의한 DNA분자의 전리가 직접 DNA의 화학결합을 절단하는 작용이 “직접작용”이다. 한편 “간접작용”은 전리방사선에 의해 물에서 반응성이 높은 OH 등의 활성종이 생성되어, 이것들이 DNA와 화학 반응함으로써 손상을 야기한다.
○ 저선량의 방사선조사는 생물의 성장 및 발육의 촉진, 번식력의 증진 및 수명의 연장 등의 효과를 나타낸다는 방사선 hormesis의 연구가 국내외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방사선 hormesis는 높은 선량에서는 유해한 전리방사선이 적은 양(저선량)에서는 생물활성을 자극하든지, 또는 이후의 고선량조사에 대한 저항성을 가져오는 적응응답을 일으킨다. 전리방사선에 의한 피폭이 만성 또는 급성 어느 경우에도 확인되고 있다. 우리가 계속 쪼이고 있는 자연방사선의 효과도 인간에게 유익한 것이라는 의견도 있다.
- 저자
- Fukumoto, M.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54(8)
- 잡지명
- 日本原子力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521~526
- 분석자
- 문*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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