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력발전 CO2 배출 생애주기 평가와 사례 연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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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력에너지는 계획된 신속한 미래성장으로 세계 전기시장에서 점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에너지 분야의 CO2 강도를 감소하여 기후변화 영향을 완화하기 위한 풍력 에너지의 잠재력을 평가하기 위하여, 이 연구는 4곳의 대표적 풍력발전소(개발 국가 3 곳과 중국 한 곳)의 생명주기 동안 생산된 kWh 당 CO2 배출물을 추정하기 위한 새로운 직접적이고 간단한 방법을 개발하였다. 수명주기분석은 단일 풍력터빈 대신 기본 기능 목적물로 풍력 발전소에 집중했다.
○ 결과는 오늘날 풍력발전소는 지난번 연구보다 훨씬 낮은 범위인 5.0∼8.2 g CO2/kWh의 수명기간 배출물 강도를 갖는다. 이 추정치는 현재 풍력이 생산된 전기의 kWh 당 CO2 배출물을 최소화 하는 면에서 가장 바람직한 재생 에너지임을 암시한다. 생산단계가 전체 CO2 배출물의 대부분에 기여하고, 해체 후 재활용은 거의 반으로 감소하여 원자력과 같은 다른 에너지 발전기술에 비교해서 풍력의 장점을 나타낸다. 해상풍력에 비해 육상풍력이 kWh 전기 당 더 낮은 CO2 배출물이 나오고 더 적은 전송 인프라가 필요하다.
○ 중국의 사례분석은 대형 국가에서 수송의 다른 짧은 대체 노선을 사용하여 수송 단계에서 다량의 CO2 배출물을 차단할 수 있는 것을 보여 준다. 세계에서 가장 신속히 증가하는 풍력 시장인 중국은 수정된 풍력개발목표에 의해 2030년까지 매년 780 Mton의 CO2를 차단할 수 있다.
○ 우리나라는 2020년까지 15.66 GW의 풍력발전을 개발할 계획이다. 풍력발전의 CO2 감축효과는 0~48 % 정도로 연구되고 있는데 분석을 위한 가정들이 표준화 되어 있지 않아 명확한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다. 풍력발전강국인 독일의 E.On Netz는 전력망에 풍력발전을 대규모로 도입하려면 전력공급의 신뢰성을 위해 풍력발전 용량의 90%에 해당하는 기존 발정 용량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즉, 풍력발전의 CO2 배출량 감축 효과를 10% 정도로 보고 있다. 일반적으로 전력망의 발전비율이 높을수록, 풍력발전 가동 율이 낮을수록 CO2 감축 효과가 낮아진다.
- 저자
- Yuxuan Wang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43
- 잡지명
- Renewable 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30~36
- 분석자
- 신*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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