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물생산으로 발생하는 대기 먼지와 에어로졸에 함유된 금속과 준금속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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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지적으로 발생한 환경오염이 급속하게 확대되어서 지역, 국가 또는 지구환경 규모로 발전되고 있다. 즉, 난분해성 물질이 해류 또는 대륙풍에 의해 극지까지 유입되므로, REACH 등에서도 대상물질의 선정기준에 장거리 이동성을 포함시키고 있다.
○ 이러한 난분해성 물질 중에서 금속 또는 준금속은 생명체 내에서 축적되어 먹이사슬을 거쳐 인체로 유입되므로, 이를 차단하기 위한 대응활동이 사전에 수립되어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 또한 인위적인 산업 활동에 의해 환경매체로 유입된 난분해성 물질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많은 비용과 인력이 소요되기 때문에 오염물질의 발생소스에서 처리하는 방안이 가장 효율적이다.
○ 본고에서는 채광 및 제련소를 포함하는 모든 광물생산에서 발생하는 금속과 준금속이 생성되는 메커니즘과 함께 이들이 인체에 미치는 악영향을 기술하고 있다. 특히 납과 비소를 위시해서 카드뮴, 우라늄 및 아연을 포함하고 있다.
○ 이러한 중금속의 악영향을 차단시킨 이전의 사례는 무연휘발유를 도입한 결과이며, 미국은 1986년에 무연휘발유를 사용하도록 규정했고, 국내에서도 1988년부터 무연휘발유가 도입되었으며, 1993년부터 유연휘발유의 사용이 금지되었다.
○ 광업활동과 관련되는 환경오염 사례는 국내의 폐광산은 물론 장항제련소 등에서 심각했으므로, 정부에서 2008년 6월부터 광해방지사업단을 발족시켜 대처하고 있지만,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처리효율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환경부가 실시하고 있는 각종 규제활동과 보다 긴밀하게 연계할 필요가 있다.
- 저자
- Janae Csavina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433
- 잡지명
- Science of The Total Environ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58~73
- 분석자
- 진*섭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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